화학! 인류 문명과 산업의 무엇?

아침이다. 상쾌한 하루를 시작해야 하지만 칫솔과 치약이 없어
양치질을 못한다. 옷이 없어 나뭇잎으로 중요 부위만 가리고 살며,
스마트폰은커녕 가방, 신발도 없다. 잘 닦인 아스팔트 도로, 버스와
자동차가 없기 때문에 학교에 가려면 울퉁불퉁한 흙길을 따라 걸어야
한다. 감기가 들어 약국에 달려가 보지만 싼 값에 살 수 있는 진통제는
없다. 무슨 원시 시대 이야기냐고 반문할지 모르겠다. 하지만 현재
21세기에도 우리는 이렇게 살아야 한다. 화학이 없다면 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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